"어릴 때 다들 젖배를 곯았나~"라고- P53
아하, 사람이 나이대에 따라 생각하는 바가 여러 갈래로 바뀌는구나 싶었다.- P56
점이는 그 시절에 그 작은 눈에 쌍꺼풀 수술도 했다.- P59
딸들은 시집가기 위해서 이 땅에 태어난 것처럼 말했다.- P60
우리는 지금 나로서 사는 일보다 남들에게 보여지기 위한 나에게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는 것은 아닐까?- P63
임종을 지킨 자식이 그렇게 중요할까?- P68
스콧 니어링의『인생의 마지막 순간이 오면』- P72
헬 렌 니어링『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 P72
"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신속하게"- P78
자신의 노후는 자신이 단단히 세워둬야 합니다.- P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