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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은우네 서재

이옥선 산문- P-1
이야기장수- P-1
작가의 말
한입으로 두말하는 사람의 변명- P5
독서는 일종의 구도 행위- P6
‘팽이‘- P7
가족이라 다 좋아 사는 건 아니고, 타인은 어차피 견디어주는 거- P8
감정을 증폭시키는 자세- P9
숙제라면 딱 질색이다.- P10
글을 쓰다보니 내 안에 이렇게 할말이 많았나 싶게- P11
1부

인생살이,
어디 그럴 리가?- P15
[새판을 짜야 할 때가 왔다]- P16
호르몬의 분출- P17
남자를 보는 안목을 기르라고- P18
라이프스타일- P19
가부장제- P20
가사 분담- P21
남편의 장례식- P22
결국 이 모든 전통이니 가풍이니 하는 것들이 남의 집 딸들 데려다가 자기네 조상 섬긴 것밖에 안 된다는 걸- P23
그러니 새로운 판을 짜야 옳다.- P26
제도적 결혼 안에서만 인구를늘리려는 생각으로는 절대로 인구가 늘지 않는다- P27
[골든에이지를 지나며]- P28
지금 나는 팔자가 늘어진 최고의 인생 한 시절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P28
황금의 시기- P29
노화에서 오는 여러 징조들- P30
사람들이 할머니가되면 할일이 없어 주리를 틀어댈 거라고 자기들 멋대로 생각한다.- P31
앤드루 포터의 <사라진 것들>- P32
혼자서 지내니 세상 홀가분하고 자유롭고 좋다.- P34
남편이 가고 휑뎅그렁하던 시기를 지나고 나니- P35
자유로움- P36
노라 에프런 <철들면 버려야 할 판타지에 대하여>- P36
카르페 디엠!- P37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인생수업』 - P38
마지막 순간에 내가 뭘 원하게 될까?- P39
[야, 이노무 자슥들아]- P40
장 자크 루소- P40
폴 존슨이 쓴 지식인의 두 얼굴」- P41
톨스토이- P41
헤밍웨이- P41
버트런드 러셀- P42
마르크스- P43
샤르트르- P43
입센, 브레히트, 조지 오웰, 놈 촘스키 등등 많은 유명인의 사생활을 까발려놓았다.- P44
미국 소설가 필립 로스의 『사실들- P44
폴 오스터- P45
왜?- P46
홀거 리이너스- P47
새무얼 스마일즈는『인격론- P48
세상을 바꾸는 건 인격이다. 사람들은 천재는 찬미할 뿐이지만 인격적인 사람은 신봉한다. 깨끗하게인격적으로 살면 손해본다는 생각은 버려라. 마지막에 웃는 자가(이 말은 맘에 안 들지만) 되고 싶다면 인격을 갈고닦아라. 자기 계발의 근본은 내면의 힘을 키우는 것이기때문이다"- P48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는 인생이 왜 짧은가- P48
이렇게 지구 한 귀퉁이에서 덤덤하고 조용하게 사는 즐거움을 저렇게 요란한 유명인들은 모를걸!- 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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