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봤다거나 무슨 소리를 들었거나- P325
여름철이면 관광객을 상대로 성을 개방- P331
"그렇다면 오늘 댁에 초대된 손님들은 전부 그 물건을 봤고 어디에 보관되었는지도 알았겠군요."- P334
그녀의 변덕이 그렇게 하라고 했을 때만 애인관계였다고 말하는 게 더 정확- P344
긴장에 대응할 만한 배짱이 있음을 보여줘.- P350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떻게 죽었는지는 물었습니다.- P353
사촌이 살아 있는 것을 목격한 마지막 사람 중 하나- P361
이 특별한 일요일 오전의 남은 시간- P374
우리 언제쯤 여기서 벗어날 수 있죠?- P380
클라리사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했다가 거절당했다- P381
그로건은 침울하게 침묵하며 계속 차를 몰았다.- P393
전부 동시에 정말 머리가 아픈 걸까.- P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