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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s1971님의 서재
  • 우리가 기다린 건 바로 우리다
  • 박권일
  • 16,650원 (10%920)
  • 2025-07-30
  • : 538
이 책 내가 관심있어하는 부분을 이야기해주니 시원하고…재밌어요

저는 도련니의 아내에게 존대어를 씁니다.
왜 형님,도련님,아주버님도 있는데 동서(?)만 님을 안 붙일까요? 장애가족,나이 많은 여성과 사귀는 연하남은 반말을 사용하는 것 등 은연중 지나갔던 것들에 작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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