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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엔느님의 서재
good...
플루엔느  2002/09/29 16:16
우라사와 나오키씨.. 몬스터때부터 알아봤다... 실제로 너무나도 멋진 사람이 아닌가. 진짜로 다음권이 기대되게 만든다.... 너무도 탄탄하고 체계적이고... 뭔가 조금은 너무나도 스케일이 크면서도 그걸 또한 너무나도 잘 소화해내니 두려우서도 존경스러우면서도 너무 좋다![횡설수설;;;] 특히나 그 마크.... 인상깊다. 게다가... 모든 주제를 포함하고 있는 듯...심오한 부분. '친구'라는 존재. 이름과는 다르게 무섭고 오싹하고... 회를 거듭할 수록 두근두근거리는 긴박감과... 나무랄데 없는 전개... 뭔가 놀랍달까. 먼 미래의 이야기. 알 수 없음에도 모든걸 알것만 같은. 하아, 진짜로 몬스터처럼 완결 나오고 볼걸 그랬다..ㅠ_ㅠ 너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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