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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있는 서재
  • 혼자 가는 먼 집
  • 허수경
  • 10,800원 (10%600)
  • 1992-04-01
  • : 5,968
여러 국어 선생님들과 함께 읽고 낭송하고 눈물지었던 시. 허수경의 시를 읽으면 몸이 아프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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