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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l1223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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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롭지만 따스하고, 분노의 불길과 공감의 눈물이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이 솔직함 덕분에 고스란히 담긴 책. 낙담과 허무가 삶에 대한 긍정으로 변화하는 연금술에 눈을 떼지 못했다. 웃고 우느라 바빠 밤..
100자평
[그저 하루치의 낙담]
byl1223 | 2026-03-17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