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몇년전 우연히 읽게 된 책이다.
책을 보면서 눈물을 흘린 최초의 책이자 마지막 책이 될것 같은 책....
주로 자기계발 서적을 즐겨 읽는편인데 이 책은 그 어떤 자기계발서 보다 나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부족함이 없었던것 같다.
읽어야 할 책들이 줄을 서 있기 때문에 특별히 발표가 잡히지 않는 다음에야 읽었던 책을 다시
읽을 만한 마음의 여유가 없었는데 두번 읽는것 까지도 제 순서를 기다리는 수 권의 책들을
제쳐 두고 우연찮게 손에 잡고 읽게 되었다...
가슴이 아린다는게 어떤건지 알것 같았다....
말은 통하지 않아도 사람의 생각은 같다는것도....
내 아이들에게도 꼭 읽게 하고 싶은 우리집의 필독서로 임명하기로 했다.
그리고 이 땅에 태어난것과 내가 가진 나의 작은 모든것에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