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일곱 해의 마지막
나무 2020/08/2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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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 해의 마지막
-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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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 2020-07-01
: 7,497
김연수는 말한다. 언제부터인가 나는 현실에서 실현되지 못한 일들은 소설이 된다고 믿는다. 소망했으나 이뤄지지 않은 일들, 마지막 순간에 차마 선택하지 못한 일들, 밤이면 두고두고 생각나는 일들은 모두 이야기가 되고 소설이 된다고. 백석이하고싶었던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며 소설을 쓴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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