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Verissimus님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번역은 물론이고, 주석 설명이 풍부하고도 적당해서 도움이 많이 됨. 1.호메로스가 대충 언급하고 넘어가서 현대의 독자에게 ‘무의미한 행들‘로 보일 대목도 재미있는 맥락 설명으로 보완해줌. 2.호메로스와 다른 전..
100자평
[오뒷세이아]
Verissimus | 2026-08-01 20:51
고전소설인데(?) 재밌음. 익살과 스릴이, 고결함과 비루함이 밀고 당김. 아마 도스토옙스키의 말맛을 잘 살리는 김연경님 덕분이기도(이걸로 속칭 그의 ‘4대 장편‘을 완역). 도스토~와 톨스토이의 다른 작품들이 얼..
100자평
[백치 1]
Verissimus | 2026-07-31 23:51
민음사로 2번 읽었지만 더 좋은 권혁준 번역본은 못 참지. 서영채의 해설까지! (이 시리즈 <인간 실격>편에 이어)
100자평
[데미안]
Verissimus | 2026-07-18 14:01
내용이 탁월함. 다만, 편집 디자인에 문제가 있음. 본문에 인용된 수많은 카프카의 말과 글을 ‘인용부호 없이‘ 푸른 글자로만 처리한 것. 부호가 없으니 가시성/인식률이 떨어짐. 특히 짧은 어구는 검은 글자와 헷갈..
100자평
[프란츠 카프카]
Verissimus | 2026-07-16 23:45
내용은 괜찮음. 현재를 제1차 세계대전 전후시기와의 유사성을 중심으로 진단함. 근데 원서보다 100쪽 가량 늘어남. 정작 한쪽당 자간과 여백이 너무 여유로워서 활자량은 얼마 안됨. 즉, 소책자 수준의 원서를 억지..
100자평
[폭풍이 온다]
Verissimus | 2026-07-16 22:42
복간은 반갑지만 번역 교정/교열 개선 없는 표지갈이에 불과해 보여 아쉬움. 번역자는 안그래도 이력 및 이름값 대비 어이 없는 오역과 어색한 문장들이 상당한 인물. 명시하지 않는 이상 출판사도 내용 개정을 안하..
100자평
[셰익스피어]
Verissimus | 2026-06-19 10:47
반도체 관련 주요국(미, 중, 대만, 한, 일)의 현황을, 특히 중국의 도약과 한계를 중심으로 파악하기 좋음. 다만 의외로 대중서의 수준을 넘는 기술적 설명이 꽤 많음. 저자가 친절히 설명해주지만 물리적 한계상 일..
100자평
[차이나 반도체 라이징]
Verissimus | 2026-06-16 18:44
군산복합체들이 어떻게 위기와 무기를 뻥튀기해서 자기영속적 체계를 유지하는지, 각종 회전문 인사를 통한 로비부터 엔터 산업에 대한 개입까지 망라한다. 심지어 ‘비싸고 부실한‘ 무기조차 사골처럼 우려먹는다. ..
100자평
[미국은 왜 전쟁을 멈..]
Verissimus | 2026-06-02 00:38
정보라 선생님이 왜 이 문제적 출판사와 계약했는지 의아함. 특히 전직 대표(현직 의장)의 논란이 된 언행은 정보라 작가가 극혐할 수준임. 아마 모르신 듯한데, '도서사기감시단'을 검색해보시길. 모니터링과 사이..
100자평
[처단]
Verissimus | 2026-04-17 19:17
서방에 대한 비판은 좋은데, 푸틴/러시아는 ‘주권국가로서 방어?전쟁 중‘이라며 옹호하고, 우크라는 국가성 조차 부정하(며 침공을 당연시하)니 억지스러움. 서방이 약화된 근본 원인이 국가별 가족구조와 종교 약화..
100자평
[서방의 패배]
Verissimus | 2026-04-10 02:40
혼돈이 ˝반란자들의 무기가 아니라 지배자들의 표식˝이 된 시대, 체사레 보르자형 정치 지도자와 메시아 증후군형 테크 거물 들의 전성시대를 조명하는 정치고문 출신 소설가의 통찰력. (근데 책 앞쪽 장강명 작가의..
100자평
[포식자들의 시간]
Verissimus | 2026-04-10 01:32
이 책 덕분에 창비전집의 잘 해지던 표지 재질이 바뀐 걸 알았네요. 잘 됐어요. 내용이야, 저자가 찰스 디킨스고, 번역도 이미 영미문학연구회의 번역평가에서 공인한 거니까.
100자평
[올리버 트위스트]
Verissimus | 2026-03-27 00:06
재출판 하며 제목을 바꿨음에도 본문에서는 이전 제목(『미국, 파티는 끝났다』)이 그대로 표기됨(2판 1쇄 기준, ‘옮긴이의 말‘ 중 624, 626쪽). 내용 검수를 전혀 안했다는 반증으로 보여서 씁쓸함.
100자평
[기울어진 제국]
Verissimus | 2026-03-05 02:24
개정판이 반갑긴하나 이 책에 대한 재해석/재평가가 전혀 없는 관성적 입장(책소개 중 ˝아이히만은 나치 광신자도, 유대인 혐오자도 아니었다.˝)은 보기 씁쓸함. 베티나 슈탕네트의 『예루살렘 이전의 아이히만』이 번..
100자평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Verissimus | 2026-02-27 01:42
제목대로 게르만 신화와 바그너의 오페라에 대해 두루 정리가 잘 된 꽤 탄탄한 책이었는데 일찍 품절되서 의아하고 아쉬움. 이는 토마스 만의 소설들에서도 무심코 활용되는 레퍼런스의 일부고 다른 독일 문학(에서..
100자평
[게르만 신화 바그너 ..]
Verissimus | 2026-02-19 03:09
한나 아렌트가 예루살렘(재판정)의 아이히만에게서 도출한 ‘악의 평범성/비속성‘ 테제는 ‘쓸고퀄‘인 오해였다. 저자는 아렌트가 접하지 못했던 사료들을 끈질기게 추적해서 아이히만의 본모습을 들춰낸다. ‘과거사 ..
100자평
[예루살렘 이전의 아이..]
Verissimus | 2026-01-06 20:28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제목은 <베네치아에서의 죽음>인데(이것도 불과 2022/23년까지 영어식 ‘베니스‘로 표기했음), 이 판본에서는 ‘죽다‘로 바꿨네요? 독일어 원문도 명사형으로 ‘죽음‘이던데 의아하고 궁금하..
100자평
[베네치아에서 죽다]
Verissimus | 2025-12-24 15:24
믿고 보는 최애리 번역가. 이미애(민음사), 박희진(솔) 역본과 초반부를 비교해본 뒤, 최애리(열린책들) 역본을 선택함. 울프의 의식의 흐름 기법이 잘 안 읽히는 것과는 별개로.
100자평
[등대로]
Verissimus | 2025-12-23 01:18
매우 탁월함. 독일 통사를 개괄하기 좋은 단행본. 같은 시리즈+저자의 『영국사』도 마찬가지. 다른 국가편도 더 내주길 희망함. 디자인만 그럴듯한 가람기획의 『XX 역사 다이제스트 100』 시리즈의 대안으로. (저기는 ..
100자평
[하룻밤에 읽는 독일사]
Verissimus | 2025-12-16 19:05
영국편에서 받은 충격의 반복. 교정/교열면에서. 기본적으로 저자 본인의 책임. 그런데 이 시리즈에 정상적인 편집(자/기능)이 있는지도 의심됨. 오탈자, 띄어쓰기, 고유명사 불일치, 비문 등 다양한 오류들.
100자평
[프랑스역사 다이제스..]
Verissimus | 2025-11-07 03:24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