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사진이 칼라로 들어있었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공부했습니다.
지문에 나온 단어는 두서너개 정도만 책에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역형, 수동형 이런 문법은 알고 계셔야 읽기에 편하실 겁니다.
또 뒤에 나와있는 해석에서 자연스럽게 의역을 해놓은 부분은 때로는 불편했습니다.
해설집은 의역을 해놓은 부분과 단어 한두개, 숙어 서너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문법이나 단어 설명이 자세한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초급인 만큼 굉장히 어렵지도 않습니다.
책에 쓰여져 있듯 3급 정도를 공부하셨으면 무난하게 하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