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해 가는 것을 알면서도ᆢ
희망을 놓지 않는건.
단순한 헌신이라던가 ᆢ열정ᆢ
인류애라던가 하는 것들은 아닌것 같다.
이러한 것들은ᆢ초월한것ᆢ
어쩌면 신이 알수 있는 종교적인것ᆢ
갑자기 이런 말씀이 떠오른다.
˝하느님께서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이들은 결코 멸망치 않게 하셨다.˝
(말씀을 기억대로 썼는데ᆢ틀릴수도 있다.)
심리역사학은 결국 이론에 따른 검증과 증명이 아니라
믿음으로 첨철된 신앙의 이야기 아닌가~!!!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이번 편은ᆢ
파운데이션 복음이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