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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are님의 서재
  • 새벽과 음악
  • 이제니
  • 17,100원 (10%950)
  • 2024-01-25
  • : 5,116
시인은ᆢ인류의 마지막 한 사람이여야 한다.

시인의 생각과 행동은 ‘시적‘일거라고 상상했는데ᆢ
그들은 무엇이든 새롭게 보리라.
그래서 늘 정의되고 논리대로 맞춰야하는 세상에
그들은 여전히 새로운 질문을 던질것이다.

오늘 새로 들은 노래가사처럼
‘기쁨뒤에 오는 슬픔은 아름다운 마음이야‘

다 읽어가는게 두려워
새벽녘 플레이리스틀 추천받아 설렁설렁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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