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jeonare님의 서재
  • 꿈꾸는 책들의 미로
  • 발터 뫼어스
  • 15,120원 (10%840)
  • 2015-09-15
  • : 3,063
전체적으로는 과장된 위트로 꽤 지루하다.

그러다ᆢ인형주의에 심취될쯤ᆢ

코로디아크를 만나면서 ‘보이지 않는 연극, 극장‘이 나오고
급기야ᆢ시작과 끝이였던 장소로의 회귀에서 작은전율이 인다.

아ᆢ400페이지가 넘는 뜸들이기ᆢ
전작의 에피소드같지만
새 시작의 프롤로그 성격이고 그런것 치고는 과한듯ᆢ한데
움베르토에코가 도입부들을 일부러 어렵게 했다는(이야기속으로의 집중과 적응을 위한 시간내기)
이야기보다 이건 꽤 독자를 농락하는 수준인지
즐거움을 위한 전희인지
헷갈린다ㅜㅜ

중요한건~!!

˝여기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다음 이야기는?!?@%~!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