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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are님의 서재
  • 차트랑  2026-03-11 10:17  좋아요  l (0)
  • 음악읕 듣는 일이 에너지와 비용을 수반하는 것은 사실이겠지만,
    저로서는 ‘음악이 내가하는 일의 주인공‘이 되면 곤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자는 음악을 직업으로 하는 분이지만
    이 글을 쓰신 분과 이 글을 읽는 대다수는 저자와 직업이 다를테니까요^^

    제 말은
    저자의 입장은 그런 것 인줄은 알겠습니다.
    그러나
    이 글을 쓰신 분께서
    저자의 글로인해 아파하시거나 쓸쓸함을 느끼실 필요는 전혀 없다고 보는 입장입니다만...

    하오니,
    어깨 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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