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볼 수 없습니다.
핑거 스미스를 읽고 세라 워터스에게 빠져서 리틀 스트레인저, 게스트, 나이트 워치까지 모두 읽어 버렸다. 세라 워터스의 작품이 이보다 더 많겠지만 확실하지는 않지만 국내에서 출간한 책은 다 읽은 것으로 아는데 일단 세라 워터스의 작품은 핑거 스미스처럼 끝 페이지를 넘길때 까지 멈출 수가 없다 빨리 다음 책이 출간되기를 기다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