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포시 어깨에 손 올려주는
워니맘 2025/11/1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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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서 다행이다
- 최유숙
- 15,120원 (10%↓
840) - 2025-11-07
: 214
힘들고 속상한 지금 내게로 와 준 감사한 책. 큰소리로 힘내라고 말하지않지만 작가의 진솔한 삶은 지친 내게 말없이 안아주며 그저 괜찮다고, 등을 토닥여준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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