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요람님의 서재
  •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 허수경
  • 10,800원 (10%600)
  • 2016-09-28
  • : 8,285
아무리 좋은 시를 쓰던 시인도,
아무리 새로운 시를 보여주던 시인도
언젠가는 제자리 걸음을 하다 후퇴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많은 시집을 낸 시인일수록
다음 시집을 읽는 것이 아쉬울 때가 많다.
전혀 새로우면서도 특별함은 그대로이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런데.. 허수경은 이번에도 해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