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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렌즈 이탈리아
  • 황현희
  • 18,900원 (10%1,050)
  • 2024-08-05
  • : 1,151

미야자키 하야오의 <천공의 성 라퓨타>의 배경으로 알려진 치비타 디 바뇨레지오 2500년 전부터 에투르스칸인의 마을로 시작된 역사가 지금까지 이여진다. 철학자이자 신학자인 토마스 아퀴나스와 함께 중세 스콜라 철학의 쌍두마차인 보나벤투라 성인이 태어나고 살았던 곳이다.
부드러운 질감의 응희암 지대가 풍화작용과 지진으로 조금씩 무너지면서 마을은 점차 쇠락해서 현재는 20여 명만 남아 ‘죽음의 마을‘이라 불린다.- P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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