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나면 그동안 어려웠던 삶에서의 '관계 맺기'를 편안하게 바라보는 여유와 위로를 얻게 되며, 앞으로 왠지 좋은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만 같은 용기 또한 얻게 된다.
단순한 감성적인 격려가 아니라 삶 속 관계를 현명하게 펼쳐나갈 지혜와 기술을 잔잔하지만 분명하게 알려준다.
타인을 배려하는 동시에 나를 이해하는 것이 관계 맺기의 첫걸음이다.
작은 크기에 휴대하기도 좋아, 어딜 가서도 편하게 읽기 좋다.
몸과 마음과 영혼의 조화는 우리가 매 순간 창조하는 삶의 예술이다.- P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