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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윤모님의 서재
  • 공감의 배신
  • 폴 블룸
  • 15,300원 (10%850)
  • 2019-08-30
  • : 3,652
측은지심(공감,sympathy)은 선택적으로 작동하니까 너무 믿지 마라. 우리가 정작 확장해야 할 것은 역지사지(동감,empathy)가 아닐까? 역지사지는 사안(issue)을 제대로 바라보게 해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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