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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y Ko님의 서재
책상 정리하는데 작년 가을~올해까지 산 책이 이 정도인줄 몰랐다.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옷 사는건 왠지 돈 아까운데 왜 책은 저렇게 사다 모으나 생각해보니, 아마 다른 세계에서 쉬고싶었던거 같다. 공부 열심히 하는 엄마 마음이 이해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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