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1999haram님의 서재
  • 성냥과 풋사과
  • 단요
  • 16,650원 (10%920)
  • 2026-03-04
  • : 1,390
어떤 위로는 따듯한 희망이 아니라 짜증나는 고통의 형태로, 아주 길고 지루하며 지저분한 삶의 형태로 찾아온다. 도무지 쉽게 설명될 수 없고 설명하려면 다듬어야 하는데 다듬는 순간 원본을 잃어버리는 경험이 있다. 그것의 맛은 떨떠름하고 시큼하지만, 누군가는 바로 그것을 필요로 한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