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엄마의 품 같았던 책
김애희 2016/07/0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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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에게 주는 레시피
- 공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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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 2015-06-09
: 13,053
예전 "즐거운 나의 집" 을 읽은 후에 공지영 책을 좋아하게 되었다 어두운 이면 속에 내가 감추고 싶었던 나를 들여다 본 느낌이랄까 ....? 이 책은 한번쯤은 엄마에게 듣고 싶었던 위로를 대신 받은거 같았다 페이지 마다 나오던 레시피는 음식을 큰 과제라 생각하는 나에게 손쉽게 시도해볼수 있게끔 해주기도 해줬다 위로가 필요한 날에 다시 꺼내 보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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