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열어본 순간~
'어휴.. 너무 예뻐!!'
책장을 나도 모르게 조심 조심 넘겨지더군요.
삽화가 먼저 눈에 들어와,
글은 첨에 안보며, 책장을 한번 다 넘기고 나니
꽃을 보며 '이건 어찌 이리 생겼을까?'라고 생각하는 동시에
글귀들이 보이더라구요.
찬찬히...
읽어내려가니, 새삼스러운 느낌.
그냥 풀꽃들을 보았을땐, 조금 이상하게 생겼네... 저런 모습이구나~
라는 생각으로만 보아왔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몰랐던 부분들을 한두가지 알게 되었답니다.
시리즈가 나오면 몽땅 가지고 싶어지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