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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엄마님의 서재
엄마와 아빠가 밭매러 가신사이 돌이라는 아이혼자서 집을 보며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집안의 돼지,닭,소,염소들을 우리에서 풀어주면서 벌어지는 재미난 이야기다.우리를 나와 말썽을 부리는 여러 동물들을 잡으러 다니는 돌이의 모습도 재미나고, 결국 어쩔줄 몰라하며 포기하고 돌아와 잠이 들고마는 돌이의 모습은 어렸을적 누구나 가졌을 동심을 잘 표현한것 같다.

시골의 모습도 너무나도 실감나고, 시골의 모습을 많이 접해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는 자료역할도 잘 해주고 있다. 결국, 돌이의 하루는 심심해서 그랬다는 제목답게 모든게 용서가 되는 날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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