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텐트를...
서린엄마 2000/11/0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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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어느날, 미피는 엄마한테 달려갔어요.
'엄마, 날씨가 정말 좋아요. 우리 텐트 쳐요, 네?'
'텐트? 그거 재미있겠구나. 어디에다 칠까?
그래, 풀밭 위가 좋겠다.' 엄마가 말했어요.
텐트는 아주 예뻤어요. 앞쪽에 문이 있는 노란색 텐트였답니다.
뒤쪽에 끈이 달려있는 창문이 있었어요.
돌돌돌 말아 끈을 묶으면 창문이 활짝 열렸어요.
본문의 내용인데요 너무나 아이의 눈으로 그린 그림과 글이 우리아이에게 큰 기쁨을 주었답니다. 그림이 선명해서 아이가 어릴수록 권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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