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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엄마님의 서재
이 책을 읽을 만한 나이는 어린 아이부터 4, 5, 6살 정도일 듯...무척 단순하고 글자도 얼마 없어요. 남자 아기의 표범 팬티를 아기 사자, 구렁이, 홍학, 수달, 표범...이 잠깐씩 빌려 쓰고 마지막엔 결국 아기에게 되돌아 오죠. 여기서 재미있는 건, 그 팬티를 동물들은 어떤 용도로 쓰나 하는 것과, 과연 팬티는 페이지의 어디에 숨어있나 하는 사실입니다.

아이와 숨은 그림 찾기도 할 수 있겠고. 우리동화라서 더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한번 아이와 같이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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