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육아법
서린엄마 2000/09/2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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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바심에서 혹은 혼자 하게 내버려 두었다가 틀리면 다시해야 하니까 우리 어른들이 알고 있는 것을 가르쳐 주어 편히 알게 하는 방법이 얼마나 아이의 가능성을 막는 것인지도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엄마가 가르쳐줄 거라는 것을 알게 되면 그 무엇도 혼자 해보려는 노력을 하지 않게 되는 것은 물론 나중에는 모든 의문에 ' 몰라'하는 대답만 하게 되는 것이지요.
<엄마가 만드는 꼬마 철학자>에서 배우게 된 이 소중한 육아법을 생각해 보면 독일이나 그외 유럽의 사람들이 논리적이고 독자적이며 합리적이라는 사실이 이해가 됩니다. 우리가 꼭 배워야 할 자녀 교육철학을 알게 되어 기쁜마음으로 다른 엄마들에게도 권하고 싶어 서평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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