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마다 돌아오는 정기 희년을 맞이하여 특히나 지금 사순시기에 나를 구하시지 않는 하느님, 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을 묵상하며
부활을 기다리기에 너무 좋은 책한권 나를 구하시지 않는 하느님
책을 쓰신 로널드 롤하이저 신부님은 전 세계 90개 이상의 신문에 망명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해 오고 있으며 다수의 베스트셀러가 있는
세계적인 분이십니다.
특히나 이 책은 The Passion and the Cross의 번역서로 한국어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책이며
2~3페이지의 짧은 글들로 구성되었고 저처럼 짦은 교회지식을 가지고 있는 신자여도 알수있는 주제들을
저자의 영성과 지식을 간접체험 하며 묵상하고 생각 할 수 있고 한번에 다 읽기 보다는
책이 크지 않고 두껍지 않기 때문에 휴대하고 다니면서 천천히 읽어보기 좋은 책 입니다.
영적독서는 읽기 전과 후에 변화를 체험할 수 있어서 곧 다가올 부활을 맞이하기에 너무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나를 구하시지 않는 하느님을 통하여 고통과 절망의 사순시기를 지나 희망과 구원으로 다가올 부활의 의미를
알아가고 마음을 활짝열어 맞이 해 보시기를 완전 추천드립니다!!^^
대상은 20대 이상의 모든 분들, 특히 요즘 좀 힘드신 분들이 읽어 보시면 너무 좋으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