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톡쏘는 영성심리
반성과 성찰이 아닌 읽고 나면 기분좋게 위로 받고 생각해보며
한단계 나아가는 기분이 드는 책
방송출연과 다수의 책을 출간하신 저자의 저력이 느껴지는 사이다 같은 책
개인적으로 영성심리라는 단어가 어렵게 느껴져서 살짝 무겁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반전느낌의 책
이야기 모두 공감하기 쉽고 글씨도 크고 요점정리된 느낌의 책이라 중학생부터
읽어도 상관없을것 같고 특히 20대 부터는 이 책을 읽으면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완전 추천!!
이 책은 부담없는 책 두께에 비해 읽고 나면 나누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누구에게 선물해 주기에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