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우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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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슈비츠에 나타난 하느님의 여성적 얼굴
- 멜리사 라파엘
- 20,900원 (5%↓
660) - 2026-09-03
: 165
나에게 이 책에서 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아우슈비츠의 끔찍한 변소를 청소함으로써 "하느님이 거하시기에 적합한 장소"로 만들려 했던 여인들 이야기였다. 기독교 신학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것들이다. 특히 144-145, 165-166, 181-183, 202-203, 220-221, 225-230페이지가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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