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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국내 초역이라고? 왜? 지금 읽어도 밀실을 다루는 단편집으로 아쉬운 면이 거의 없는데 어쩌다 지금까지 소개가 안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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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수집가]
숲 | 2025-10-08 20:15
정말 멋진 작품들만 모여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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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혼란]
숲 | 2025-08-26 16:49
이런 게 가능할 거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20년쯤 걸쳐 한 시리즈를 그것도 딱 네댓 작품 내면서 각 권뿐만 아니라 시리즈 전체적으로까지 완성도도 갖추고 일관성도 있고 그러면서 큰 아쉬움도 없이 마무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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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한정 봉봉 쇼..]
숲 | 2025-05-14 09:31
한 권 내내 잔잔하게 깔린 긴장감이 좋아서, 결말이 좀 아쉬웠던 책. 온다 리쿠 특유의 애매함은 꽤 매력적이고 또 좀 허탈하기도. <밤이 끝나는 곳>과 세트인데, 그쪽을 먼저 읽는 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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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색환시행]
숲 | 2025-05-06 15:20
오늘은 이 책을 읽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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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 돌아오렴]
숲 | 2025-04-16 12:59
너무 무서워서 다 못 읽고 덮었다. ㅠㅠㅠㅠ 집에 사람 있을 때 읽어야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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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키 지방의 어느 장..]
숲 | 2025-04-14 09:31
한 줄 한 줄 뜯어보면서 주말까지 즐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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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윤석열) 탄핵 ..]
숲 | 2025-04-04 15:36
조금 의외. 유명인으로 오래 살았으니 본인도 모르게 갑질을 체화했을 것 같았는데. 촬영장의 구석구석까지 지켜보는 배우였네. 이 책을 읽고 나니 앞으로 영화관에서 스탭롤을 그냥 넘기진 못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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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걸작은 만들어..]
숲 | 2025-04-02 09:30
책을 다 읽고 나서 제목을 한 번 더 읽으면 뭔가가 밀려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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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소한 것들]
숲 | 2025-02-10 00:13
일본의 여러 사회 문제를 각 단편에 잘 녹여넣은 느낌. 다만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모든 사건을 일본 남자 작가의 시선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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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의 분노]
숲 | 2025-01-19 18:00
너무 아름다운 단편집이다...... 한 편 한 편 모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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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까지 3킬로미터]
숲 | 2025-01-16 21:56
사건 전체적인 이야기는 꽤 재미있는데, 문제는 이 책이 탐정 시리즈라는 것. 주인공인 탐정이 너무 매력이 없다 못해 비호감이다. 반전은 딱히 놀랍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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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없는 집]
숲 | 2025-01-06 00:07
띠지 카피 때문에 미스터리 요소가 강하려나 생각했는데 정말 재밌고 흥미진진하게 잘 쓴 재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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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드네의 목소리]
숲 | 2025-01-05 02:24
다 읽은 후 책장을 덮고 이야기를 곱씹게 되는 소설이란, ‘여운이 남는 책‘이란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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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모든 것을]
숲 | 2025-01-03 14:11
진짜 신기하고 머릿속이 궁금한 사람이야…(pos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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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그림]
숲 | 2025-01-02 13:33
취향의 문제라 별점을 깎기가 그래서 일단 5개를 눌렀는데 사실 완독을 못했다, 충격적인 소재와 내용과 묘사가 끊이질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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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펀트 헤드]
숲 | 2025-01-02 08:38
구성이 참신하긴 한데... 작가가 아닌 독자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더라. ^^;; 각 단편들도 다 소품에 가까워서, 이 구성을 써보고 싶어서 만든 글/책이라는 감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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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숲 | 2024-12-26 09:10
소설로 완성도가 높은가 물어보면 그건 아닌데, 반전은 확실히 충격적이긴 한 듯... 남한테 추천하기는 좀 그런데 또 재밌게 읽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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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
숲 | 2024-12-23 16:50
우리나라 장르소설계의 역사에 남을 멋진 시도라는 점만으로도 별 50개는 주고 싶은데, 내용까지 매우 충실.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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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아 1호]
숲 | 2015-12-05 00:36
재즈와 클래식의 만남은 이런 느낌이구나. 취향은 탈 것 같지만, 누가 물으면 기꺼이 추천하리.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연주. 처음에는 좀 당황했는데 듣다 보니 새로운 매력에 퐁당 빠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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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 골드베르크 변..]
숲 | 2015-10-2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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