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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란님의 서재


































































우리에게 필요한 건 내 머리속에 있는 다양한 욕망들.... 한가지 주제로 세상을 모두 설명할 수 없다. 어쩌면 핑커의 계몽과 왓킨의 성경적비판이론은 동전의 양면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계몽이 갖고있은 힘은 팩트플니스의 다 그려져 있고, 계몽에 뭔가 빠져 있는 것은 알렉스 카프의 기술공화국 선언에서 잘 설명되어 있는 것 같다. 성경적 비판이론을 읽으면서 자꾸 떠오르는 책이 한 권 있었다. 그 책은 엘리엇 애런슨의 거짓말의 진화....


그렇다고 왓킨의 성경적 비판이론이 거짓말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지는 않다. 왜냐면 그것이 인간이니까!!!



ps) 성경적 비판이론을 읽으며 마음 속 깊이 성경에서 이야기 하는 주제에 대하여 토론을 하고 싶은 바람이 생긴다. 가끔씩 종교에 진정한 힘을 느껴보지 않았던 이들에게는 성경이 갖고 있는 힘을 설명하기란 어렵다. 그렇다고 내가 종교인이거나 유신론자는 결코 아니다. 신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사실을 깨닫기가 그렇게 어려운게 우리 인간이라면 그 것 또한 인간의 실존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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