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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란님의 서재

감정은 상황에서 던져진 게 아니고 내가 뭔가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인간이 감정의 노예라고 한다.하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감정이라는게 어느 정도 컨트롤이 가능할 수도 있겠다. 이게 내가 이 책을 3회 정독하고 내린 결론이다.  감정이 뭔지 알게 되는 것 만으로도 삶이 훨씬 풍성해 진다. 감정이 어떻게 작동되는 지만 알아도 여유가 생긴다.

그게 이 책을 읽으며 내린 결론이다.








이 팩은 감정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2부 라고 하면 어울릴 만한 책이다. 한 구절 한 구절 새기며 3일 만에 읽었다. 어느 조직의 관리자라면 이 책은 반드시 필독서다.


한 번은 더 읽어야 할 것 같다. 작가 아만다 리플리 라는 양반을 만난게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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