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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lbird님의 서재
  • 슬픔을 겪어야만 열리는 문이 있다
  • 와카마쓰 에이스케
  • 15,120원 (10%840)
  • 2025-03-14
  • : 1,155

의미는 언제나 질적인 것이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작가가 쓴 문자를 눈에 보이지 않는의미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일이다. 읽는다는것은 문자를 의미로 재창조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P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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