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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튼, 맛집
  • 박재영
  • 10,800원 (10%600)
  • 2025-09-08
  • : 1,785

이런 이유들로 무언가를 누리지 못하는 건 분명 아쉬운 일이지만, 가장 안타까운 이유는 ‘몰라서‘가 아닐까? 내 입맛과 취향에 딱 맞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갈 수 있는 곳에 위치하며,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비용만 내면 되는 그런 맛집을, 내가 단순히 존재 자체를 알지 못해서 못 간다면, 이처럼 안타까운 일이 어디 있겠나.

_ 남의 맛집을 탓하지 말라 중- 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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