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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lbird님의 서재
  • 울지도 못했다
  • 김중식
  • 10,800원 (10%600)
  • 2018-07-11
  • : 1,184

물과 물의 경계
드나드는 파도 틈새에서
하품하는 먹잇감을 노리는 도요새
평화는 생사가 갈린 이후 잠시 반짝이는 적막이다-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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