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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엉이 습작노트
  • 원더랜드
  • 스티븐 존슨
  • 14,400원 (10%800)
  • 2017-02-08
  • : 693

[책 읽었어요]


'원더랜드'
 

원더랜드에서는 패션, 쇼핑, 음악, 맛, 환영, 게임, 공공장소의 기원과 발전에 대해 마술처럼 설명하여 펼쳐진 책입니다.

지금의 멋진 물건과 기술을 만들어내는 과정 그 장치를 움직이는 연료는 바로 우기가 느끼는 흥미와 재미라는 사실을, 다시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고있습니다.


 

​그저 재미로 시작한 일이 역사에 창의적인 발상을 초래하게했던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다가왔고 탄생이력이 곧 미래를 재조명하게된 상황상황의 에너지가 느껴졌다.


"어떤 시대든 다가올 시대를 꿈꾸고, 꿈꾸는 동안 다가올 시대를 창조한다."

그러기위해선 규칙을 깨고 새로운 관행을 시도해보는 행위가 창조인샘이다.

 


 

놀이공간과 장난감과 쾌락의 도구를 만든 이들이 칭송받아야 마땅하다.

뼈로 만든 피리, 커피, 후추, 파노라마, 옥양목, 주사위 게임 등, 이 사물들은 모두 세상을 놀라게 했다.

새로운 체험, 맛, 촉감, 소리 새롭고 놀라운 것을 추구하는 우리 안의 본성은 이들을 통한 보상을 즐긴다.

놀이가 지닌 더 놀라운 혁신의 힘은, 생물학적 욕구와 무관한 새로운 문화적 제도와 관행, 시설을 구축하도록 한다는 점이다.


“원더랜드”는 역사적 사회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풍부한 사례와 연구, 문헌, 영감이 넘치는 사고 전환과 거침없는 문장으로 펼쳐진다.


 

역사가 곧 창의다.를 결정짓는 과거이력이 현재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제목마다

펼쳐지는 이야기안에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궁금했던 부분도 해소되었고, 늘 창조하는 마음으로 사물을 유심히 보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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