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서평에 어떠한 개입 없이 필자의 주관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때 제목이 그림책이라고 되어 있어서 만화책이나 웹툰 같은 느낌으로 해서 코딩 설명해주는 책인가보다....하고 생각하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왠걸....아니더라구요. ㅎ
제가 생각했던 상상을 깨준 코딩입문책입니다.
지은이인 한선관님은 경인교대 컴퓨터교육과 교수님이시네요.
이문주님은 중학교 정보 교사이시구요.
전문적인 분석은 한선관 교수님이 정리하시고 이문주 선생님이 대중에게 쉽게 설명풀이하시는 역할을 하시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ㅎㅎ
책은 입문서답게 코딩에 대한 아주 기초적인 정보에서부터 코딩 작업을 위한 실습챕터,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코딩의 역할에 대해 정리되어 있습니다.
소설같은 문체나 재미위주로 책이 웃기게 쓰이는 그런 가볍게 읽는 책인줄 알았다면 노노~
이런식으로 삽화와 코딩을 위한 관련 캡쳐화면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림책이라기 보다는...
삽화가 아~~~~주 많이 포함되어 있는 코딩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약간 느낌이......
정보처리기사나 컴퓨터활용능력시험 책을 아주 쉽게 풀어쓴 풀이책 느낌이라고나 할까?
사례를 하나하나 따라하기 쉽게 삽화를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이해하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저는 문과생 ㅠ.ㅠ
요즘 이런 부류의 책을 많이 읽게 되는데
코딩으로 언젠가 프로그램을 한번 만들어보는것도 제 작은 꿈이 되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