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단독자가 되기로 했었는데...
공부를 하다보니 경제적 자유는 더욱 멀어져 갔다.
금리가 올라서 안되고, 싸이클이 아니여서 규제 때문에...
점점 겁나는 것이 많아졌고 방향성이 잃어져 갔다.
수많은 돈버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들을 읽으며 하이에나 처럼 떠돌아 다닌 것 같다.
정말 내가 주위에서 보기에는 돈 독이 오른 것인가??
고민하는 과정에 방향성을 잃고 실행력이 줄어버렸다.
이런 슬럼프에 빠져 있는 나에게 위너프(저자)님은 또 다른 선한 영향력을 주었다.
이 책을 읽고 다시 방향을 잡아주신다.
진정한 부자는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
책을 하루만에 다 읽었는데... 시간은 어떤 책보다도 오래걸렸다.
술술 읽히는 책이지만
읽는 도중에 계속 공감이 되고 생각하고 다시 읽고 하다보니 오래걸린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은 장르를 넘나든다 소설, 수필, 자기계발, 경제, 철학 등 모든 것이 반영되어 있다.
한번 사는 인생 행복하게 살려고 사는 인생이다.
그런데 아침에 읽어나면 하기 싫은 일을 할 생각을 하면 숨통이 막힌다.
내 하루 18시간을 하기 싫은 일은 하는 것 같다.
탈출하고 싶다... 돈이 필요하다... 공부하고 경제적 자유를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점점 돈의 탐욕에 빠진다!!
목적을 잃지 말자 돈은 수단일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함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관심과 인정을 받자.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유지하고 걱정없을 정도의 돈만 있으면 행복한 삶이 아닐까?!
글을 읽는 동안 저자의 감정을 그대로 느낄수가 있었다.
아니 이렇게 자신 내면을 들여다 보는 능력이 있다니...
이렇게 섬세하고 자신 내면을 이야기하듯이 말하는 것이 부러웠다!
나는 내가 원하고 말하고 싶은 것이 머리 속에 계속 맴돌고 복잡해 진다!!
이럴땐 저자처럼 글을 써서 정리를 해봐야할 것같다.

특히, 포르투 스타벅스에서 만나 블루 외국 할머니의 말에 정말 소름이 돋았다.
"소중한 것에 집중하기 위해서 비우고 간소화한다." 멋지시다 저렇게 늙고 싶다.
너무 독기로 달려가다가는 지치게 된다 인생은 길다~
이 책을 읽고 내 삶의 목표 중 마지막 퍼즐이 끼워진 듯하다.
행복은 멀리 있지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다보면 돈과 성장 그리고 행복은 따라온다!!
돈을 쫓아가는 삶이 아닌 주위를 돌아볼 줄 아는 여유로운 삶을 살자!!
#시간부자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