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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련님의 서재
  • 청년의 시 읽기
  • 김익균
  • 15,300원 (10%850)
  • 2025-12-19
  • : 1,800
애비는 종이었다.

한국 현대시 1백년을 관통하는 청년 정신 이얘기.

21세기 초의 시인들이 미당보다 장수성을 누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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