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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림님의 서재
  • 내 안에 기후 괴물이 산다
  • 클레이튼 페이지 알던
  • 19,800원 (10%1,100)
  • 2024-11-20
  • : 710

자연이 그 육중한 몸으로 우리를 짓누르지만 우리 역시 자연에 온몸을 기댄다. 움푹 눌린 곳은 우리가 처한 상태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몸을 누일 안식처이기도 하다.- P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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