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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dy Moody and the Bad Luck Ch...
- McDonald
- 6,670원 (25%↓
360) - 2013-02-07
: 47
주디는 행운을 가지고 온다는 럭키페니를 가진 순간부터 행운의 연속적인 일들이 생기는 것을 신기해하며 그것이 럭키페니를 가졌기 때문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다가 학교 화장실 변기에 럭키페니를 빠뜨렸다가 맨손으로 다시 건지면서 더 이상 럭키페니는 행운의 부적이 아니라 액운장식물이라고 생각하고 스팅크의 베개밑으로 넣어뒀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스팅크의 일련의 행운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다시 되찾고 나서 제시카가 스펠링비 대회에 참여할 동안 주디네 가족도 워싱턴 여행을 하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는데, 제시카의 철자 공부를 도와주다가 그만 사고를 치고 맙니다. 하지만... 몸에 지니고 있던 행운의 부적 - 럭키페니의 덕분이었을까요? 모든 일이 순조롭게 해결되었습니다. 역시! 행운도 불행도 어떤 부적이나 상징물에서 오는 게 아닌 것을 우리의 주디도 이번기회에 알게 되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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