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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가장 쉬운 비트코인 이야기
  • 김동진
  • 14,400원 (10%800)
  • 2026-06-10
  • : 1,780

김동진 저의『세상에서 가장 쉬운 비트코인 이야기』를 읽고

우리 사람에게 어떤 관심 분야나 그 어떤 능력을 특별하게 주는 지는 모르겠지만 살아가면서 보면 많은 사람에게서 그런 모습들을 보게 된다.

물론 특별한 경우에는 다방면 능력을 주고 갖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뿐더러 생활 속에서 더욱 더 고생길에 접어드는 것 같다.

나 자신을 보면 평생을 경제 특히 돈하고는 뭔가 맞지 않는 거 같다.

자랄 때부터, 그리고 직장생활하면서도 평범한 월급장이로서 그저 먹고 사는 생활유지 정도였지, 특별히 돈을 모으고, 투자하고는 먼 이야기였던 것이다.

그러다보니 경제적으로 재정 투자 수단인 주식이나 부동산 등 여러 방법들도 전혀 문외한이 되고 만 것이다.

알려고도 하지 않고 관심도 갖지 않은 것이다.

이러다보니 이쪽 분야는 완전 등한시하게 되고 나의 관심분야인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 분야와 좋아하는 책과 캘리메시지 만들기 쪽에 관심과 신경, 투자를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냥 그렇게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

몇 십년을 이렇게 흐르다 보니 나도 모르게 습관으로 몸에 배이게 되었다.

이러다 교직 퇴직 후 몇 년이 지난 후에 서울의 딸집에 외손자 돌보미로 집사람이 올라가면서 어쩔 수 없이 나도 따라가게 되었다.

지방에서만 70년 가까이 살다가 서울에 올라가보니 모든게 눈이 번쩍거리면서 설레이게 하였다.

특히 한 포럼에 나가 참석한 일부 사람들이 소개하는 투자 안내와 상품 소개 등은 유혹자체였다.

아무 지식도 이에 대한 전혀 지혜도 없었던 나는 결국 소액이지만 전혀 듣지도 알지도 비트 코인에 투자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공중에 떠있는채 있으니...허망하기도 하다?

이런 나이든 나에게 이 책은 너무나도 훌륭하였다.

그런데 저자는 우리 10대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가장 쉽고 가장 본질적인 암호화폐 입문서를 멋지게 선물한 것이다.

솔직히 나는 이 분야를 잘 몰라서 확실히 알지 못하고 무조건 따라서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공부를 찬찬히 한 다음에 즉, 비트코인에 대한 오래된 편견을 넘어 제대로 투자를 하는 새로운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겅제 질서를 이해하면서 투자하는 주역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물론 이 책은 투자 비법 책은 아니다.

비트코인을 알기 위한 입문서라 할 수 있다.

저자도 “투자보다 공부를 먼저 하라”고 강조하는 이유이다.

그래서 이 책은 청소년 교양서이면서도, 성인 독자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디지털 경제 입문서’가 된다.

암호화폐 세계의 거물 오태민 교수는 “청소년과 일반 독자들에게 좋은 입문서가 되어 줄 책”이라고 평가했고, 동아대학교 금융학과 한덕희 교수는 이 책을 “비트코인이 뭐예요?라는 질문에 가장 먼저 건네고 싶은 책”이라고 추천했다.

또한 이동원 교수와 박재학 대표 역시 “비트코인을 이해하는 첫걸음”이자 “새로운 경제 시스템으로 가는 나침반”이라며 이 책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비트코인에 대한 가장 확실한 개념과 본질, 그 역사, 과정, 투자입문에 이르는 선생님의 학생에 대한 시각으로 정성껏 다루고 있는 최고의 책으로 비트코인을 알고 싶거나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필독서로 나도 적극 추천한다.

*출판사로무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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