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섭 저의 『AI시대 부모가 할 일』을 읽고
AI시대를 맞이하여 도대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공부를 시켜야 어떤 능력을 키워야 아이들이 미래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 라고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많은 학부모님께 아주 관련 좋은 책자가 나왔다!
AI(인공지능)에 이어 제미나이, 쳇GPT, 퍼플렉시티, 뤼튼과 같은 다양한 생성형 AI 등장은 우리 성인의 눈을 휘둥그레 하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이것들이 바로 생활속에 사용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아주 편리하게 신속하게 활용하게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의 삶을 완전히 변혁시키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부모들과 어른들이 과연 얼마나 이러한 AI시대를 받아들이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 그렇게 많지 않다는데 문제점이 크다는 점이다.
매스컴이나 사회에서의 많은 변화를 이야기하지만 가정에서의 변화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정에서의 한 두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데 대부분 학교 교과 성적을 최고 우위에 두고 있다보니 자연스레 패턴이 취미나 적성 위주보다는 성적위주 학습이 되기 쉽다는 점이다.
그렇게 보면 예전과 달리 변화될 조짐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강조한다.
AI에 종속될 것인가? 아니면 AI를 부빌 것인가?라고 말이다.
그 결정적 시기를 13세 이전으로 이야기한다. 그 만큼 부모의 자녀 교튝에서 시기가 중요한 것이다.
빠를수록 중요한 것이다.
예전에 화려하게 각광받던 직업들이 이제는 별로이고, 점차 실직자가 되어가는 현 시대, 미래시대로 가고 있으니 우리 부모로서 가장 큰 고민은 우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 일 것이다.
바로 여기에 대치동 1타 강사 출신의 대한민국 최고 교육 전문가의 시원스런 제안을 통해 배워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의 핵심철학은 AI시대를 맞이하여 가장 인간다워지는 교육을 해야하고
학부모는 아이의 학습을 감시하는 역할이 아닌AI를 함께 배우고 활용하는 공동 학습자가 되어야한다고 조언한다.
요즘은 아이들이 문제풀이도 AI에게 물어보고 리포트나 논문도 AI를 활용해서 쓴다고 할 정도로 AI에 대한 의존도도 높아지고 활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AI가 지식의 양으로 인간을 앞선 시대이므로 단순한 암기는 더이상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않을 것임이 저명해졌다는 사실이다
대신 AI를 어떻게 결정하는 질문하는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갖춘 인간만의 존엄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에 질문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우리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인 공감력과 예술적 감수성, 소통하는 능력, 도덕적 판단력 같은 부분에 대한 인간성과 창의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특별히 강조해야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부모가 먼저 숙지하고 익힌 다음에 자녀와 함께 동행하는 모습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
책에는 AI부작용 예방부터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할 19가지 생존 로드맵이 상세하게 제시되어 있으니 책을 찹조하면 좋겠다.
별책부록으로 AI공부부터 창업까지! 제미나이, 쳇헷, 퍼플랙시티 활용법도 제시되어 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