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욱 저의 『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를 읽고
이 세상에 나가 보면 많고 많은 사람들이 넘쳐 난다.
그런데 바람은 모두 가 다 건강하고 활달함에 넘쳐나면 그 얼마나 좋을 것인가 생각해본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참으로 아쉽다.
눈에 띠는 불편한 사람들을 볼 때는 가까이 가서 도와주고 싶지만 쉽게 그렇게 할 수만 없다는 것도 한계이다. 결국 건강은 각자 스스로가 책임감을 갖고 관리하고 만들어가야만 한다는 사실이다.
또 하나 건강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당장은 건강한 상태이지만 사회 곳곳에 건강을 위협하는 수많은 요소들이 잠재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위협 요소로부터 자신을 지켜 나가는 길도 자신만의 현명한 선택이라 할 수 있다.
특히나 사람이 나이가 들어갈수록 사용연한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기능이 약해지면서 각종 건강에 변수가 생길 수밖에 없다.
이러 할 때에 조금만 부주의 하거나 예전의 모습에서 조금만 달리 하여도 이상이 생기면서 질병으로 올 수 있고 몸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러니 참으로 조심을 행할 수밖에 없으니 쉽지 않은 생활을 조심할 수밖에 없다.
특히나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따른 각종 일상생활 변화 모습도 여러 위험 요소로 등장하고 있다.
갈수록 척박해지고 있는 현대생활에 잘 적응해 나가기 위해서 우리들은 어떻게 해나가야 할 것인가?
특히 인생 2막, 후반부를 보내고 있는 우리들에게는 가장 커다란 과제가 아닐 수가 없다.
가장 최우선시해야 할 건강을 바탕으로 해야 하면서 말이다.
여기 참으로 유익한 실질적인 도움 책이 나와 너무너무 좋다.
그것도 건강과 직결될 수 있는 수많은 정보들을 숨김없이 다 제공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그 어떤 책에서도 보여주지 않은 것들이니 말이다.
그것은 아마도 저자의 특별한 용기를 극구 칭찬해야 할 것 같다.
저자는 현재 상명대학교 화학에너지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0년 임용 당시 대한민국 최연소 남자 대학교수로 화제를 모았다.
2020년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 2021년 LG젊은공업화학인상, 2022년 한국화학공학회 심강논문상을 수상한 젊은 학자가 알려주는 일상 속 위험한 화학 이야기이다.
그렇다고 세상이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해 설듣하는 책이 아닌 것이다.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생활 속 위험한 화학물질을 멀리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에 대한 저자의 진실한 답변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다.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이미 굳어지고 있는 사소한 습관을 어떻게 고쳐야 좋을지, 화학자의 시선 속 일상은 어떻게 비추고 있는지, 세계는 얼마나 이 문제를 주목하고 있는지 등등등 우리의 일상을 구성하는 모든 것에 대한 저자의 진실과 조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한 마디로 정말 따끔한 충격으로 다가온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우리는 그 동안 전혀 무심코 아는체 모르는체 습관적으로 생활해오고 있는 그 자체들이 건강상으로 화학적으로 많은 해로움을 끼친다고 한다면 당장 바꾸고 변화화시켜야만 할 것이다.
그 모든 것을 한꺼번에 싸악 바꿀수야 없겠지만 하나하나 바꿔가는 출발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리라 다짐해본다.
건강은 미래의 가장 최대의 관건이며 중요한 핵심이다.
이 중요한 건강이 잘못된 화학적인 잘못된 습관이나 요인들에 의해 침해당하고 있다면 정말정말 잘못되어 온 것들이다.
과감하게 벗어나야만 할 것이다.
바로 이 멋진 책을 통해서 확실한 비법을 터득하여 건강한 인생 후반부를 누리기를 기원드린다.
아울러 바로 가족들과 이웃들에게도 파급시켜 나가도록 해나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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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