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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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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작가님의 책을 전부 가지고 있다. 첫 책부터 지금까지. 책을 내셨는지 종종 검색하며. 책이 나왔으면 너무 반갑다. 나는 이분을 너무 응원하고 싶다. 지치지 않고 계속 쓰시면 계속 읽어가겠다고..
100자평
[부끄러움의 시대]
문학소녀 | 2025-12-30 23:58
이분은 소설을 점점 더 잘 쓰신다. 시간이 더해갈 수록 글이 더 아름다워지고 있다.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들. 아름답다고 밖에는 표현이 안될 이야기들. 너무 좋았다.
100자평
[너무나 많은 여름이]
문학소녀 | 2025-12-22 17:15
나는...울었다. 아름답고도 슬프지만 따듯한 이야기.
100자평
[디어 마이 버디]
문학소녀 | 2025-08-30 00:19
정말 너무 좋은 책을 읽었다. 뭉클한 이 감동이 오래 머물러 있을 것만 같다. 마지막 문장을 읽고나서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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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는 다시 삶..]
문학소녀 | 2025-01-16 19:20
시간과 돈이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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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는 예민하다]
문학소녀 | 2024-07-16 18:04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리뷰
[모든 아이는 예민하다]
문학소녀 | 2024-07-15 17:59
별점과 리뷰가 안좋으면 아예 삭제를 하시네요. 어제 별 1개 줬다가 삭제됐습니다.출판사가 열심히 일하시나봐요
100자평
[모든 아이는 예민하다]
문학소녀 | 2024-07-15 17:41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리뷰
[모든 아이는 예민하다]
문학소녀 | 2024-07-14 23:50
책제목보고 사러왔다가 저자보고 실망. 아이때문에 이분께 특진진료했습니다. 선생이 진료내내 본인 카톡확인과 답장쓰느라 바빴고 아이걱정에 울컥한 제게 더심한 아이도 있는데 뭐 그러냐고 하더군요. 위로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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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는 예민하다]
문학소녀 | 2024-07-14 21:05
밑줄을 자꾸 긋게 되는 책. 그래서 마음이 쪼그라들 때마다 여러번 읽게 되는 책. 내게는 참 고마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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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멋진 일에는 두..]
문학소녀 | 2024-02-27 16:40
읽어갈수록 페이지가 줄어가는게 아깝게 느껴진다. 두툼한 책을 보며 성실함이 느껴지고 글에서는 맑고 깨끗하고 다정한 마음이 느껴진다. 따뜻한 책. 참..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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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지만 매일 씁니다]
문학소녀 | 2024-02-20 10:21
마지막 페이지를 읽는 순간, 끝내..울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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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과 쉼]
문학소녀 | 2024-02-14 12:47
어떤 소설인지도 몰랐는데 한 문장으로 안 살수가 없었다. 나도 가장 외로웠던 나를 만나고 올 수 있을까.마음이 벌써 뭉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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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건너기]
문학소녀 | 2023-08-21 14:42
유튜브를 통해 알게되어 궁금해져서 읽어보았습니다. 글을 참 잘쓰시는 분이네요.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몰르고 읽었습니다. 뭉클한 곳도 많아 밑줄도 그었네요. 또 책 써주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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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가방끈이 길어..]
문학소녀 | 2023-06-15 09:27
여기에 손흥민의 이야기는없다. 축구를 사랑한 손웅정의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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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기본에서 ..]
문학소녀 | 2023-01-24 18:21
시작부터 눈물이 쏟아졌다. 내내 울면서 읽느라 페이지 넘기기가 힘들었다. 간신히 멈췄는데 또 눈물이 터질까봐..이렇게 내내 울면서 읽은 책은 처음이다. 그게 힘들었는데 책을 놓을수 없었고 앉은자리에서 다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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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안부]
문학소녀 | 2023-01-05 02:34
책장이 넘어가는게 아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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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다는 농담]
문학소녀 | 2020-08-31 01:50
귀찮아서 잘 안쓰는리뷰를 쓸수밖에 없게 만든 책. 정말 너무너무 좋았다..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책이 구름빵이었는데 이제 이 책이 되었다. 아이가 보고 또 보는 책..읽어주다가 나도 울컥해서 눈물났던 책.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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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탕]
문학소녀 | 2017-03-29 15:11
난 신앙인도 아닌데 읽다가 울었다. 읽으면서 위로가 됐다. 300페이지넘는 책이 단숨에 읽힌다. 괜히 작가가 아니었다. 글을 잘쓰는구나 하는 생각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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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문학소녀 | 2014-12-09 10:38
안살수 없게 만드는 책이 있다. 김연수의 산문은 늘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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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의 일]
문학소녀 | 2014-11-2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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