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볼 수 없습니다.
욱하는 성격의 여주가 캣대디인 남주를 오해해서 패대기를 치고, 변호사인 여주오빠가 남주네 집에 가정관리사로 넣는다.
오해로 인해 첫인상이 엉망이지만 같은 공간에서 지내며 점점 좋하는 스토리로 가볍게 읽을만했다. 여주의 성격이나 행동이 좀 올드한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