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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유정도
여주 이영원
첫사랑, 다정남, 베이비메신저,직진남, 무심녀
어린시절 정도와 영원은 사랑을 했고 영원이 임신을 했지만 정도의 엄마의 방해로 영원은 임신한 채로 떠나게 된다. 4년후 영원의 아들이 백혈병이라서 정도의 조혈모이식을 위해 정도를 다시 만나고 미련이 남았던 둘은 다시 사랑을 하게 되지만..
또 다시 정도의 엄마의 방해로 둘을 헤어지게 된다.
전형적인 신파와 베이지 메신져 스토리였지만 클래식은 영원하다고 역시 재미있다.